오늘은 거두리에 유명했던 거두 촌두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춘천 맛집 거두 촌두부는 원래 거두리 자동차검사소 앞쪽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지나다 없어져서 찾아보니 신북읍으로 이전하셨더라고요.


위치는 신북읍 농협 옆쪽으로 자리 잡으셨네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10대 정도 주차 가능해 보입니다.


거두 촌두부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두부전골 3인분을 시켰습니다.

다른 분들은 두부 짜박이도 많이들 드시더라고요~


거두 촌두부 기본찬입니다.

정갈하고 맛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찬이 모자라면 셀프로 이렇게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이모님께 더 달라는 것도 사실 눈치 보이는데 저는 이렇게 셀프로 가져다 먹는 시스템 아주 좋습니다~~^^

여러 번 많이 가져다 먹었네요~~ㅎ


두부전골 3인분이 나왔습니다.

냄비가 작아서 어! 이거 3인분 맞아? 이러면서 먹었는데요. 먹다 보니 냄비가 깊은 냄비였네요

3명이서 먹어도 충분한 양의 두부전골이었네요.


이모님이 설명해주시는데 저두부가 반반 두부랍니다.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었는데... 자세히 보시면 반반 색깔이 다른 게 보이실 겁니다.

반은 그냥 두부 반은 강황두부랍니다.

강황이 몸에 좋은 건 다들 아시죠? ^^


주방도 오픈 주방으로 깔끔하게 운영하시고 계셔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답니다.


식당 내부입니다.

입식과 안쪽으로 좌식 테이블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청국장과 비지도 판매하고 계셨어요.

다음에는 청국장 사다가 한번 해 먹어 봐야겠어요~~^^


들어갈 때는 못 봤는데 배부르게 먹고 나오다 보니 두부 공작소 구경 오세요~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ㅎ

저곳이 두부 만드는 곳인가 봐요!

직접 만드는 두부 참 좋아요~~

두부도 야들야들하고 국물 맛도 깊은 게 딱! 맘에 드는 두부전골이었답니다.

 

두부 좋아하시는 분들 한번 방문해보셔요~~^^

그럼 다음에 더 맛난 곳으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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