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촌에 위치한 뚝배기 짬뽕 맛집 도원을 소개할게요.


뚝배기 짬뽕 맛집 도원은요~강촌 다리에서 구곡폭포 방향으로 가시다 보면 구곡폭포로 올라가는 갈림길이 나옵니다.

그 갈림길을 지나쳐 조금만 가시면 우측에 사진과 같이 도원이 있습니다.

가게 앞에 4대정도의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따로 주차장이 있는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ㅡㅡ


이곳 도원은 제가 20년정도전쯤부터 다니던 집이었는데요...

한동안 못 오다가 강촌으로 드라이브를 왔다가 생각나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이곳 도원은 뚝배기 짬뽕으로 유명한 집이고요~탕수육도 맛있었던 걸로 기억이 되어 저희는 뚝배기 짬뽕과 둥이들이 먹을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기본 세팅~! 단무지 맛납니다~ㅋㅋ 

중국집은 단무지가 맛나야죠~~~ㅋㅋ


탕수육이 먼저 나왔습니다~

오~~~ 군만두 하나 서비스~~ㅋㅋ

둥이들이 먹을 거라 소스를 따로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중국집답지 않은 접시의 포스~~ 오~~ 접시마저 이쁜걸요~~^^


둥이들 주려고 사장님께 가위를 부탁드려 조각조각 잘라주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튀김이 두껍지 않고 살코기가 가득 차 있네요!

오~~ 좋아~~ 맛보니 맛도 있습니다!!! 오~~ 좋아~~~


짜잔~~ 뚝배기 짬뽕이 나왔습니다! 

이곳 도원 뚝배기 짬뽕은 사진에서 보이듯이 면이 따로 나와요~~ 특이하죠~? ^^


제 생각에는 이렇게 잔뜩 들어있는 홍합을 골라 먹다 보면 면이 불을까 봐 따로 주시는 듯해요~

홍합 정말 많죠? 홍합의 신선도도 좋았습니다.

아직도 골라내야 하는 홍합이 잔뜩 있어요~~~^^


홍합을 다 드셨으면~ 저렇게 따로 나오는 면을 푹 담가서 드시면 됩니다.

제 기억에는 이곳 도원의 뚝배기 짬뽕의 매력은 얼근한 국물에 끝까지 식지 않는 짬뽕국물이었어요...

저렇게 면이 따로 나오다 보니 면이 국물에 담기는 시간이 짧아져서 면과 국물이 따로 노는 듯했고요~

얼큰함도 많이 없어진 듯합니다.

탕수육은 훌륭했으나~~ 뚝배기 짬뽕은 조금 실망입니다!!!

 


  • 가격 : ★★
  • 맛 : ★★★
  • 친절도 : ★★★
  • 재방문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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