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요즘 일이 너무 힘들어서 지쳐있었는데 제대로 힐링하고 왔네요~~

휴가 첫날은 시~월드^^ 속초 대명리조트로 고고~


남편님 친구 찬스로 10만 원도 안 되는 비용으로 다녀왔어요 ~

그런데 이곳! 소노호텔앤리트로 이름을 바꿨다네요~ 우리가 묵은 곳은 소노문 델피노 스위트룸입니다!


때가 때인지라 입구에 열감지 카메라도 있어요~마스크 안 쓰면 입장 불가~~!!

언제부턴가 생활이 돼버린 마스크. 답답하다가도 안 쓰면 허전합니다. 그리고 눈치도 보이죠 ㅋ



이곳은 번호표를 뽑아서 12시부터 체크인을 할 수가 있어요~

저희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해서 26번이었네요. 체크인을 하고 15시부터 입실이 가능한데요~

상황에 따라서 그전에 입실 가능할 수도 있으니 확인해보시면 될듯해요~

저희는 12시 반쯤 체크인을 했는데 바로 입장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2만 2천 원인가를 추가하면 요렇게 울산바위 전망으로~
그런데... 안보입니다. 안개ㅜㅠ


입실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와우!!! 보입니다!!!
너무나 멋지죠~~~ 그렇게 잠시 빼꼼하고는 퇴실할 때까지 다시 보지 못했다죠...

내 2만 2천 원...ㅜㅜ  빼 달라 할까 봐요~ ㅎ



입구의 모습


큰방의 모습


작은방이고요~


화장실은 하나였여요~ 그게 좀 불편하더라고요~^^


취사 가능의 주방 모습이에요~^^

가스레인지, 전기밥솥, 전기포트, 냉장고 필요한 건 다 있네요~

 


거실~

저희는 아이들이 있어서 온돌+온돌로 했어요
건물이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되어 깨끗했습니다
이불도 뽀송하고요~
근데 여기 전 객실에 온천수가 나온다네요~
수압도 세고 미끈미끈 좋아요~~~ㅋ
아. 근데 세면대는 막혔네요~~~ 방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저냥 썼어요~~

 

 


추가로 주변 사진과 우리 꼬맹이들 사진 투척해봅니다~~^^


여하튼 하룻밤 편하게 쉬다 갑니다~~~

이상 여름휴가의 시작을 함께한 소노 호텔 앤 리조트 소노문 델피노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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